정치사회 국회 찾은 박은미 후보, 서울~양평고속도로 조기 착공 및 마사회 이전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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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14 08:24 댓글 8본문

더불어민주당 박은미 양평군수 후보가 13일 국회를 방문해 서울~양평고속도로의 조속한 착공과 주민 합의를 담은 노선 결정, 관내 IC 설치를 건의했다.
박 후보는 이날 국토교통위 맹성규 위원장과 복기왕, 안태준 위원을 만나 "장기간 표류 중인 서울~양평고속도로 사업이 더 이상은 정치적 논쟁에 머물러선 안 된다"며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박 후보는 "서울~양평고속도로는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양평군민의 교통권과 지역의 미래가 걸린 절박한 현안"이라며 "빠른 착공과 군민의 뜻을 반영한 노선 결정, 그리고 관내 IC 설치는 반드시 실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고속도로 사업이 장기화 할 수록 군민 불편과 지역 발전의 기회비용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하며, 국회와 정부가 실질적 해법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박 후보는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실을 방문해 '한국마사회 양평 이전 제안서'를 전달하고, 마사회 이전이 양평의 새로운 성장동력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인 검토와 지원을 요청했다.
박 후보는 "양평은 수도권 중첩 규제 속에서 오랜 시간 희생을 감내해 온 지역"이라며 "한국마사회 양평 이전은 일자리 창출과 세수 확대, 관광·서비스 산업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대전환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은미 후보는 이번 국회 방문과 관련, "저 박은미는 말로만 약속하는 후보가 아니라 국회와 중앙정부를 직접 움직여 양평의 현안을 풀어내는 후보가 되겠다"면서 "힘 있는 양평의 길을 열기 위해 끝까지 뛰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댓글목록 8
민심이 천심님의 댓글
민심이 천심 작성일
잘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됩니다. 관상도 후덕하게 변하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행정은, 부군수, 국장, 실.과.소장들과 읍,면장들, 팀장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다들 수십년씩 행정으로 잔뼈가 굵어지고 다져진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수백명의 주무관들이 받쳐주고 있습니다.
지난 1991년 지방의회와, 1994년 민선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제도가 도입된 이래로, 지방행정의 시스템과 메뉴얼도 나름대로 잘 정비되어 있다고 봅니다.
또, 다소 미흡한 부분들이 있다면 그때그때 시대상황에 맞게 부분적으로 정비해 나가면 된다고 봅니다.
미국은 오래 전부터 문민 국방장관이 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작년부터 문민 국방장관이 하고 있는데 아주 잘 하고 있지 않습니까?
꼭 무슨 사관학교를 나오고 별을 달아야 국방장관을 한다는 법이 있습니까? 시사하는 바가 아주 크다고 봅니다.
군수는, 공직자들이 주민들에게 행정써비스를 잘 제공해 줄 수 있도록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바람막이 외풍도 되어주고, 또, 하위 공직자들이 어려움에 처할때는 군수 스스로가 먼저 책임지는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양평군의 지난 4년동안을 되돌아 보면, 참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
군민들이 정치 좀 잘 해 달라고 일꾼들을 뽑아 놓았더니, 군민들의 바램과 뜾은 외면하면서 목과 어깨에 힘을 주고 독불장군하는 일들이 비일비재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 패거리 카르텔을 형성하여 온갖 오만방자한 일들을 많이 하였습니다.
민주공화국의 주인들인 군민들의 생각은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뜾입니까?
참으로 부끄러움을 모르느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도대체, 왜 다 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정치를 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국힘 비 권리당원님의 댓글
국힘 비 권리당원 작성일전진선후보님 장동혁 대표라도 만나고 오셔야 하지 않나요?
사격장이전은 어찌되가나요?
읍빼고는 인구가 감소 추세인거 같은데 지난 4년은 뭐하다가 갑자기 공약들을 발표하나요? 공약이행율은 얼마나되나요?
양평에 집은 갖고계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