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 측, ‘기획 폭로·정치 공작’ 규정…반박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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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30 13:56 댓글 15본문
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가 최근 제기된 김광수 씨의 폭로성 기자회견과 관련해 "객관적 근거와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허구와 추측성 주장"이라며 반박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 후보 선대위는 성명서를 통해 "지난 27일과 29일 진행된 김 씨의 기자회견과 일부 언론 보도는 명확한 증거 없이 '카더라식' 의혹 제기로 구성된 전형적인 네거티브 흑색선전이자 가짜뉴스 정치공작"이라고 규정했다.
선대위는 특히 "김 씨가 2차 기자회견 과정에서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해 달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물증을 제시하지 못한 채 사법기관으로 책임을 돌렸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김 씨 스스로 무려 2년간 기획해 단독으로 고발을 진행했다고 밝힌 것은 이번 사태가 특정 목적을 갖고 장기간 준비된 '기획 폭로'임을 자인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전 후보 측은 더불어민주당 박은미 후보를 향해서도 공세를 펼쳤다. 선대위는 "박 후보는 농협자금 2억 원 신용대출 및 미상환 채무 문제로 도덕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으며, 기자협회 초청 토론회 불참 등 후보 자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박 후보 측은 이에 대한 해명 대신 근거 없는 음해성 정치공세로 선거판을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며 "박 후보의 2억 원 채무 의혹과 전 후보 배우자 관련 의혹을 주제로 끝장 토론을 제안한 양평군기자협회의 3차 토론회마저 박 후보 측이 거부한 것은 공개 검증을 회피하는 무책임한 행태"라고 비판했다.
마지막으로 전 후보 선대위는 "이와 같은 허위 폭로와 악의적 흑색선전에 대해 양평군민들께서 준엄한 심판을 내리실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여론조작 시도에 현혹되지 마시고, 누가 진정으로 양평군의 미래와 정책을 제시하고 있는지 냉철하고 현명하게 판단해 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댓글목록 15
강철승님의 댓글
강철승 작성일자기 측 군수후보의 이름(정진선)도 모르고 편이되어 올리는 글들을 보며... 진정성이 없어 보입니다. 빨간 깃발만 꽂으면 당선된다는 무지의 답변... 이러니, 양평군의 미래가 없다는 거 아닙니까.... 제발~요. 국가 경영의 책임자... 경기도 경영의 책임자... 양평군의 경영 책임자는 과연 누가 깃발을 꽂아야 되는지 판단해 보시지요. 이제는 양평군민들의 생각과 사고가 바뀌었답니다. 내일을 위한 양평의 발전을 위해 오늘도 민주당은 노력하고 있습니다. 젊어지는 양평군을 위해 축배의 잔을 드시지요.

싹 쓸 이님의 댓글
싹 쓸 이 작성일양평에도 김건희가 있었네요 ㅠㅠ